a bad day1 #12 3월22일 오늘은 여러차례 인종차별을 당한 기분이다. ㅎㅎㅎ 일상에서 자주 있는 사소한 인종차별이랄까...? 그런데 첫번째는 좀 사소하다고 볼 수는 없다. 난 그때 할말을 더 할 것을 후회했다. 물론! 나 혼자만의 느낌이지만, 보통은 맞다.... 불길한 예감은 맞지 않았던가? 1st episode. 수영장에서 레저플레이스에서 놀고 있었다. 집에 가기 전에 미끄럼틀을 한번 타고 가려고 가보니, 계단 앞쪽에 바리게이트같은 것이 놓여 있었다. 그래서 아이에게 여기 오늘은 못 노나봐~하고 그 근처의 물줄기를 맞으면서 좀 웃겨주고 있었다. 그러던 찰나- !@#$ㄸㄲㅆ%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엄청난 고함소리였다. 소리난 쪽을 쳐다보니 수영장 라이프가드가 '말그대로' 성난 얼굴을 하면서 성큼성큼 걸어오고 있었다. 그것도 또 소.. 2026. 3.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