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시력검사1 #18 4월1일 Optometrist, eye exam 둘째 아이가 학교에서 청력검사와 시력검사 중 시력검사를 패스하지 못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학교 시력검사한 선생님이 직접 전화를 준 것이다.난 아이가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그런 것일수도 있지않느냐는 말을 조심스레 했다.하지만 선생님은 아니라며~ 청력검사도 아주 완벽하게 했으며 시력검사할 때도 아주 협조적이었다고 했다.시력이 많이 나쁜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문가의 검사를 받아볼 필요는 있다고 말했다. 검안사가 optometrist라는 것을 처음 알았는데, 검색해보니 꽤 많은 검안사가 있었다. 그 중 집에서 가깝고, 우리가 자주 가는 곳에 검안사가 상주하는 안경가게가 있었고, 시력검사를 예약했다. 시력검사를 기다리는 중에 전화준 분이 보내준다는 우편이 도착했다. 바로 아래 내용이 메인인데, 뒷편에.. 2026. 4.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