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영 측면호흡1 #16 3월26일 뉴질랜드에서 수영배우기(4) 대망의 네번째 수업이었다. 일주일에 한번 수업을 들었으니, 한달째인 것이다! 벌써?? 체감 기간은 길어야 2주란 말이다. 아마 호흡을 배운 것이 2주되어서 그런걸까? 이날은 원래 수강하던 시간이 아니라, 다른 시간대였고 강사님도 달랐다. 다르지 않은 것은 나의 호흡 능력치와 더불어 나의 수영 레벨이다. 바로 'adult beginners'! 일단 오늘 수영강습을 한마디로 요약하라면,"수영하다가 다리가 아픈 것은 처음"일 것이다. 진짜로 다리가 아픈게 이런걸 두고 아프다고 해야하는 거구나라는 것을 느낀 날이었다. 우선 수업을 듣고 바로 기록을 해둔 것부터 풀어보겠다. 나의 미션: 자유영 스트로크를 하면서 "호흡하는" 것- 나의 문제: 숨을 쉬려고 할 때 이미 물 아래에 있음- 선생님의 지난주 솔루션:.. 2026. 4.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