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표정제로챌린지1 #6 3월13일 화를 안내는게 문제가 아니라, 화난 엄마를 보는 것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이었다. 참으면 되는게 아니라 실제로 화가 안나야 한다는 것이 내 미션이라는 뜻........ (가능한 미션입니까??) 1) 어제 저녁에는 또 불필요한 말을 했다. 내가 자존감이 낮아졌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내가 봐도 과민반응이었다. 상황은 이러했다. 둘째는 하교 후에 한글 쓰기를 한쪽씩 하고 있다. 보통은 매우 좋아한다. 요새 연필잡는 것이 재밌나보다. 색칠하는 것도 부쩍 더 하려고 한다.나는 첫째와 함께 리딩을 봐준 후, 이제 둘째 숙제를 봐주었다. 숙제를 한 후 한글을 하려고 하려는데.. 이제 아홉시 되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복숭아를 왜 안주냐며 볼멘소리를 냈다. 사실 오늘 저녁 먹으면서 복숭아를.. 2026. 3. 13. 이전 1 다음